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65.9만주(약 7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전종일 전무이사, 장내매수로 12.8만주(0.50%) 추가 취득
477,790주(약 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완료
상반기 매출 770억원, 영업이익 23억원으로 매출 -0.6%에도 영업이익 +89.5% 기록
주가안정을 위해 약 5억원 규모의 보통주 496,524주를 장내 취득
497,281주(약 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완료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9.8만주(약 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장내 취득 결정
72만주(약 7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완료
794,806주(자기주식 3.0%)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75.2만주(약 7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카스, 6월 12일부터 55만 주(약 5억 원) 자기주식 취득 완료
주가안정 위해 보통주 60만주(약 5억원)를 3개월간 장내 취득
주가안정 위해 60만주(약 5억원) 규모 장내 직접취득 결정
김태준 이사, 장내매수를 통해 10.5만주(0.40%) 추가 취득
최대주주 김동진, 장내매수로 50.9만주(1.93%) 추가 취득
김동진 재무팀장이 장내매수를 통해 50.9만주(1.92%)를 추가 취득함
1분기 매출 377억원, 영업이익 4,091만원으로 매출 -3.2%, 영업이익 -93.0% 기록
카스 전종일 전무이사가 2026년 4월 1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41,078주를 신규 취득했습니다. 이번 취득으로 전무이사의 지분율은 0.16%를 기록하며 경영진의 책임 경영 의지를 보여줍니다.
2026년 3월 31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제43기 재무제표 승인 및 보통주 1주당 1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였습니다. 이사와 감사위원 선임 안건이 모두 가결되었으나,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1,658백만 원으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주)카스의 비등기임원이자 10% 이상 주주인 김동진이 지분 확대를 통한 주가 부양을 목적으로 장내 매수를 결정했습니다. 2026년 4월 30일부터 약 한 달간 약 5억 원 규모의 보통주를 취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