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사업부문을 현대로템에 3,584억원에 양도
비핵심 사업인 특수사업부문을 계열사에 매각해 약 3,584억원의 투자재원을 확보하게 되며, 미래 모빌리티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이 가속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은 양도 대상에서 빠져 임대차 형태로 남으므로 자산 구조와 임대수익 측면의 후속 영향도 살펴야 합니다. 평가기준일(2025.12.31)과 종결일 사이의 순자산 변동에 따라 양도가액이 조정될 수 있고, 계열사 간 거래여서 가격 적정성이 관건입니다. 특수사업부문이 빠지면 매출과 이익 규모가 줄어들 수 있어 향후 실적 구성 변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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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사업부문을 현대로템에 3,584억원에 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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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은 같은 회사의 직전 지분투자 공시(2026-10-19)의 값입니다. 서로 다른 건의 숫자를 나란히 둔 것입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