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일괄신고 발행예정금액 6.5조원 중 실제 발행액 약 3,410억원, 잔액 약 6.16조원
06중도상환 시 평가금액의 90% 이상 가격 지급, 청약금액 10억원 미만이면 발행 취소 가능
07발행사 신용등급 AA+(NICE신용평가), 예금자보호 대상 아님
왜 중요한가
KT 주가 수준과 무관하게 연 3% 안팎의 사실상 고정 수익을 지급하는 3개월 단기 원금지급형 구조로, 투자자 손익은 KT 주가보다 발행사 삼성증권의 신용도에 좌우된다. 투자금이 발행사 고유재산과 분리되지 않아 발행사 파산 시 원리금을 받지 못할 위험이 있다. 만기 전 중도상환 시에는 상환비용이 차감돼 원금에 미달할 수 있다. 삼성증권 입장에서는 정례적인 단기 자금조달 성격의 발행으로, 연간 일괄신고 한도 대비 소진율이 낮아 재무 부담은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