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낙농 아닌 낸드 제조사에 227억원 SSD 컨트롤러 공급
최근 연결 매출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여서 향후 약 8개월간 매출 가시성을 높이는 수주입니다. 해외 낸드 제조사와 동종계약을 이행한 이력이 있어 기존 고객 관계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다만 선급금이 없고 납품 후 30일 내 결제여서 초기 현금흐름 개선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계약기간 종료일이 납기일이며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구매자의 취소 시 배상액이 낮아(0.5% 한도) 매출 인식 시점과 규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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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낙농 아닌 낸드 제조사에 227억원 SSD 컨트롤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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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은 같은 회사의 직전 공급계약 공시(2026-10-08)의 값입니다. 서로 다른 건의 숫자를 나란히 둔 것입니다.
더 오래된 공시는 생략했습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