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채무보증 총잔액 584.78억원(PF 412억원, 일반 173억원 중 미사용 46억원)
07이사회 결의일 2026-10-14, 사외이사 1명·감사 참석
왜 중요한가
시공사가 수분양자 중도금대출을 연장 보증하는 것으로, 분양 잔금 납부나 입주가 지연되면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보증액이 자기자본의 16.11%이고 총 보증잔액이 584.78억원으로 자기자본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 재무 부담이 큽니다. 2026-07-14에도 관련 보증을 결정했고, 이번에도 만기 연장이어서 분양 대금 회수 지연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다만 PF 보증한도의 미사용잔액이 0억원이라는 점은 추가 확대 위험을 일부 제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