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제비용 연 0.80%(발행보수 0.25%, 지수사용료 0.05%, 사무관리 0.04%, 기타 0.46%), 중도상환 수수료 지표가치의 2.0%
05삼성증권이 유동성공급자(LP)로 전량 보유하며 직접 유동성 공급, 일반 투자자 청약 불가(간주공모)
06일괄신고 발행예정 30조원 중 실제 발행액 3.12조원, 잔액 26.88조원
왜 중요한가
기존 일괄신고서에 따라 ETN을 추가 발행하는 정례적 절차로, 삼성증권 재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발행 물량은 전량 자사가 보유하며 유동성 공급에 쓰고, 조달 자금은 기초자산·파생상품 매입 등 헤지에 사용한다. 투자자는 레버리지 구조, 환노출, 발행사 신용위험(AA+), 조기상환 가능성 등으로 원금 전액 손실 가능성이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파생결합증권 발행잔액 확대는 헤지 운용 부담과 연결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