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신종자본증권 1,000억원 발행, 신용등급 A+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보통주 희석 없이 기본자본이 1,000억원 늘어 BIS 총자본비율과 기본자본비율이 각 0.25%p 개선되어, 향후 규제 강화에 대비한 자본적정성이 높아집니다. 만기가 다가오는 600억원 규모 후순위채를 차환해 재무 부담을 이어가지 않고 자본의 질을 유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보통주자본비율은 12.53%로 변함이 없고, 조건부자본증권 특성상 부실 시 상각 위험과 이자 부담이 따릅니다. 발행 등급이 A+로 3개 평가사에서 일치해 조달 안정성은 양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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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신종자본증권 1,000억원 발행, 신용등급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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