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청약·납입일 2026년 10월 21일, 이사회결의일 2026년 10월 13일, 현금 납입
05투자자는 케이비증권·삼성증권·IBK 등 신탁업자(펀드 38개)와 대신증권, 린드먼 등 조합으로 구성
06조기상환청구권은 2029-04-21부터 매 3개월(100%), 매도청구권은 2027-10-21부터 7회 행사 가능하며 발행가액 50% 한도
07기발행주식총수 38,345,362주 대비 전환가능주식 비율 9.38%
왜 중요한가
1,100억원 규모의 대규모 무이자 CB로 전액 전환 시 발행주식총수의 약 8.57%에 해당하는 신주가 생겨 중장기적으로 지분 희석 부담이 있습니다. 반면 조달금액의 대부분이 해외 종속법인(UAE·미국) 투자와 자동화 설비·R&D에 쓰여 성장 투자 재원이 확보됩니다. 다만 해외 유상증자 세부 내용은 미확정이어서 향후 공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9년 4월부터 조기상환청구가 가능해 이 시점에 최대 1,100억원의 현금 상환 부담이 생길 수 있으나, 발행사·지정인의 콜옵션(최대 50%)으로 일부 완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