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성장은 +4.0%로 완만했지만 영업이익이 +38.9%, 당기순이익이 +112.6% 늘어 수익성 개선 폭이 뚜렷합니다. 외형보다 이익 체력이 좋아졌다는 점에서 향후 실적 레버리지 기대를 높입니다. 자본총계가 +15.5%로 부채총계 증가율(+5.4%)을 웃돌아 재무구조도 개선 방향입니다. 다만 부채총계 4,173억원이 자본총계 1,879억원보다 큰 만큼 부채 부담은 계속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순이익 증가폭이 영업이익보다 커서 영업 외 요인의 기여 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