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담보 전부 실행 시 최재훈 지분 8.67% → 0%, 실행조건은 채무불이행 등 약정 위반
왜 중요한가
최대주주 최재훈이 보유주식 전량(8.67%)을 담보로 제공한 상태이며, 이번 정정으로 차입금과 담보주식이 모두 늘어 담보 부담이 커졌습니다. 채무불이행 시 담보권이 실행되면 최대주주가 바뀌고 경영권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담보 물량 일부가 엔큐산업에서 빌린 주식이어서 구조가 복잡하고, 주가 하락 시 추가 담보 요구나 반대매매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만 만기연장 성격이므로 당장의 신규 변동은 제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