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담보권 전부 실행 시 김영섬 지분 15.28%(1,909,855주) → 15.62%(1,955,327주); 현재 보유 2,863,877주(22.88%)
왜 중요한가
최대주주 김영섬의 주식담보대출 일부 상환으로 담보 제공 주식과 채무 규모가 줄어 담보권 실행 위험이 소폭 낮아졌다. 전부 실행 시 잔여 지분율이 15.28%에서 15.62%로 개선돼 최대주주 지위 상실 가능성에 대한 부담이 다소 완화된다. 다만 담보제공 4건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고 담보유지비율 미달 및 추가담보 미이행 시 실행될 수 있어 주가 하락 시 리스크는 남아 있다. 가장 최근 유안타증권 건(458,716주)의 만기가 2026-12-28로 가까워 향후 연장·상환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