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편입 10일 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 지정예고
지정예고는 공시 관리 체계의 미흡을 보여주는 사안으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최종 지정되면 벌점이 부과되고 시장 신뢰도에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1년간 누계벌점이 0점이라 이번 건만으로 10점 이상에 이르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이의신청 결과와 최종 지정 여부, 부과 벌점이 향후 확인할 핵심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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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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