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양평~이천 4공구 지분분 330억원 수주
신규 수주가 아니라 변경계약으로 공시 기준을 넘어선 건이라, 새로 늘어난 물량이 아닌 기존 공사의 금액 확정 성격이 강합니다. 당사지분 330억원은 최근 매출액의 2.9% 수준으로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공공 발주처인 한국도로공사 물량이라 대금 회수 안정성은 높습니다. 계약금·선급금이 없고 기성불이어서 공사 진행에 따라 현금이 유입되며, 공사 진행 과정에서 금액과 기간이 다시 바뀔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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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2건의 다음 거래일 등락은 평균 +0.79%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양평~이천 4공구 지분분 330억원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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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은 같은 회사의 직전 공급계약 공시(2026-09-30)의 값입니다. 서로 다른 건의 숫자를 나란히 둔 것입니다.
더 오래된 공시는 생략했습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