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주 2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인수인 변경·기준주가 479원 정정
신주 200만주는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의 약 9.5%로, 기존 주주 지분이 희석됩니다. 발행가 1,000원은 기준주가(약 479원) 대비 208.8% 할증으로 책정되어 조달 단가는 유리하지만, 현재 주가보다 높아 실제 청약과 납입이 이루어질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배정 대상이 투자조합으로 교체되었고 조합의 재무사항이 공개되지 않아 납입 능력 검증이 핵심입니다. 증자 목적에 경영정상화와 재무구조 개선이 명시된 점은 회사의 재무 부담을 시사하며, 20억원이 유입되면 운영 자금 여력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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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주 2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인수인 변경·기준주가 479원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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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은 같은 회사의 직전 유상증자 공시(2026-09-29)의 값입니다. 서로 다른 건의 숫자를 나란히 둔 것입니다.
더 오래된 공시는 생략했습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