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취득자금은 전액 자기자금: 조영수 약 1.995억원, 김지원 약 8,110만원, 김동녕 약 3,402만원, 박건희 약 2,550만원
왜 중요한가
최대주주 측이 약 2개월간 시장에서 지분을 꾸준히 매입해 보유비율이 77.91%에서 79.16%로 올라 경영권이 더욱 공고해졌습니다. 차입 없이 보유예금으로 취득해 재무 부담이 없고, 대표이사 등 내부자가 매수에 참여한 점은 주가에 대한 신뢰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반면 지분율이 이미 80%에 가까워 유통주식이 줄어 거래 유동성이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주요 계약 체결이나 담보 제공은 없어 지분 구조상 추가 리스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취득금액
약 3.4억원(조영수 199,524,189원, 김지원 81,103,257원, 김동녕 34,024,112원, 박건희 25,504,034원 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