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원 CB 납입일 11/12로 연기, 만기·전환기간 한 달씩 순연
이번 정정은 납입 일정 연기에 따라 만기·전환청구기간·조기상환 일정을 순연한 것으로 발행 규모와 전환가액 등 핵심 조건은 그대로입니다. 다만 전환가액 결정방법에 실제 납입일 전 제3거래일 가중산술평균주가 기준이 추가되어, 납입 시점의 주가에 따라 최종 전환가액이 달라질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전환 물량이 기발행주식의 36.43%, 기존 CB 포함 시 63.69%에 달해 전환 시 지분 희석 부담이 매우 큽니다. 조달자금의 사용처가 미정인 점도 유의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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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4건의 다음 거래일 등락은 평균 -2.92%였습니다.
120억원 CB 납입일 11/12로 연기, 만기·전환기간 한 달씩 순연
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직전"은 같은 회사의 직전 전환사채 공시(2026-10-01)의 값입니다. 서로 다른 건의 숫자를 나란히 둔 것입니다.
더 오래된 공시는 생략했습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