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한 회장 131만주를 세 자녀에게 증여, 총지분 40.15% 유지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내부의 증여로 합계 지분율은 40.15%로 변하지 않아 시장에 유통되는 물량이나 지분 희석에는 영향이 없다. 다만 이장한 회장의 직접 보유분이 0주가 되고 자녀 세대로 지분이 이전되어 승계 구도가 구체화되는 신호로 볼 수 있다. 수증자는 증여세 납부 재원 마련이 필요할 수 있어, 향후 주식 담보대출이나 지분 매각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지주사인 종근당홀딩스의 지배구조는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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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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