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조달자금은 상환금 지급을 위한 기초자산 관련 선물·옵션 및 주식 매매 헤지 재원으로 사용
왜 중요한가
일괄신고 하의 ELS 정기 발행 결과 보고로, 유안타증권 자체의 지분 희석이나 경영권 변동과는 무관합니다. 7개 회차 모두 청약 미달로 모집액 대비 약 23% 수준(80.3억/350억원)만 소화되어 개인 대상 ELS 수요가 크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조달 자금은 헤지 운용에 쓰이므로 발행사의 직접 현금 유입이라기보다 파생상품 운용 및 수수료·헤지 손익 구조에 영향을 줍니다. 원금비보장형이라 기초자산이 낙인(KI) 이하로 하락하면 손실이 투자자에게 귀속되고, 발행사는 헤지 운용 리스크를 관리해야 합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