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임원 10인 고소, 배임 추정액 133억원(자기자본 103.7%)
배임 추정액이 자기자본을 넘는 규모(103.73%)라 대여금이 회수되지 않으면 자본잠식 등 재무 건전성이 크게 훼손될 수 있습니다. 담보 없이 나간 대여금이어서 회수 가능성과 대손 처리 여부가 핵심 쟁점이며, 향후 손실 인식에 따라 실적과 자본 구조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前 최대주주 측 경영진이 연루되어 지배구조와 내부통제에 대한 신뢰도 문제가 제기되며, 수사와 재판 진행에 따라 거래정지나 상장 유지 심사로 이어질 가능성도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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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임원 10인 고소, 배임 추정액 133억원(자기자본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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