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불이행으로 벌점 7점·제재금 7,000만원 부과
공시위반제재금 7,000만원은 부담이 크지 않지만, 계약 정정과 해지를 장기간 늦게 공시하고 일부는 거짓 또는 중요사항을 빠뜨린 점은 공시 신뢰도와 내부통제에 대한 우려를 키운다. 누계벌점이 7점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기준인 10점에 근접해 있다. 부과일로부터 1년 이내에 추가 벌점이 3점 이상 쌓이면 실질심사 절차가 진행될 수 있어 향후 공시 관리가 중요하다. 계약 해지 사실이 6개월 가까이 늦게 알려진 만큼 해당 계약에 의존한 실적 기대도 재점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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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불이행으로 벌점 7점·제재금 7,000만원 부과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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