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림첨단산업 유상증자에 185억원 참여, 지분 16.8% 확보
현대비앤지스틸이 영구자석 제조사 성림첨단산업의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건으로, 약 185억원의 현금이 투입됩니다. 발행회사는 2025년 당기순손실 340억원에 자본총계가 1,508억원에서 1,120억원으로 감소하고 부채가 증가하는 등 재무 부담이 커진 상태여서 투자 회수 위험이 존재합니다. 자기자본 대비 3.6% 수준으로 자체 재무 부담은 제한적이나, 지분율 16.8%의 주요 주주로서 성림첨단산업 실적 회복 여부가 향후 평가손익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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