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보유주식 38,835,024주(52.53%) → 38,857,630주(52.56%), 22,606주(0.03%p) 증가
02특별관계자 이기환이 2026년 7월 29일~8월 3일 장내매수로 22,606주 추가 취득(단가 3,563~3,723원)
03취득자금 81,761,945원은 전액 한국투자증권 차입금으로 조달
04이기환 보유 2,020,005주(2.73%)의 한국투자증권 주식담보대출을 2026년 9월 30일 3개월 기간으로 연장
05담보대출 4건 합계 40억원(3억·30억·3억·4억원), 이자율 5.3%, 담보유지비율 140%
06보고자 이경하 본인 21,015,544주(28.43%),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
왜 중요한가
최대주주 측 지분이 소폭 늘어 경영권 안정성에는 긍정적이나, 증가폭이 0.03%p로 작아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한편 특별관계자 이기환의 보유주식 2.73%가 담보로 제공되어 있어 주가가 급락해 담보유지비율 140%를 밑돌면 반대매매로 지분이 줄 수 있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추가 매수 자금도 차입으로 마련해 지분 확대와 함께 레버리지 부담도 커졌습니다.
거래상대
한국투자증권
계약금액
4,000,000,000원
계약기간
3개월
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