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에 254억원 규모 웨이퍼 검사장비 공급
계약금액이 직전 연도 연결 매출의 38%에 달해 향후 매출 인식 시 실적 개선 기여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거래 이력이 있는 SK하이닉스와의 반복 수주로 핵심 고객 관계와 장비 경쟁력이 재확인되었습니다. 다만 계약금·선급금이 없고 납품 및 대금 지급이 2027년 11월까지 이어져 현금 유입은 납품 일정에 따라 분할될 수 있습니다. 특정 고객 의존도가 높다는 점은 유의할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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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에 254억원 규모 웨이퍼 검사장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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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은 같은 회사의 직전 공급계약 공시(2026-03-26)의 값입니다. 서로 다른 건의 숫자를 나란히 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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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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