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영진 조세범 사건 대법원 상고 전부 기각, 148.7억원 확정
2019년부터 이어진 전 경영진의 횡령·배임 관련 조세범 사건이 대법원에서 상고 기각으로 마무리되어 법적 불확실성이 한 단계 해소되었습니다. 제2심 결과가 그대로 확정되어 새로운 부담이 추가된 것은 아니지만, 사실확인금액이 자기자본의 25.57%에 달해 과거 사건의 규모가 크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다만 2024·2025년 감사의견 한정으로 자기자본이 추정치로 산정된 점은 재무 신뢰도 측면에서 계속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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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영진 조세범 사건 대법원 상고 전부 기각, 148.7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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