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우 181만주 남태훈에 증여, 최대주주 (주)우경으로 변경
최대주주등 전체 지분율은 37.95%로 유지되어 경영권 변동 위험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창업주 일가 내 증여를 통해 남태훈 임원이 개인 최대 주주(10.70%)로 올라서 승계 구도가 가시화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증여이므로 시장 매매 물량이나 자금 유입은 없으나, 향후 증여세 납부를 위한 지분 매각·담보 제공 여부가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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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우 181만주 남태훈에 증여, 최대주주 (주)우경으로 변경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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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가 2026-10-06에 낸 다른 공시 1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