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보고의무발생일 2026.10.06, 보고자 남영우(최대주주)의 보유주식은 8,030,205주에서 8,031,092주로 887주 증가
02보유비율은 37.95%로 변동 없음(발행주식총수 21,159,832주)
03남영우가 특별관계자 남태훈에게 1,815,237주(8.58%)를 증여하여 보유 0주가 됨
04남태훈은 수증 후 2,263,258주(10.70%)를 보유하며 취득가 환산액은 약 59.5억원
05계열회사 임원 신정현(440주), 윤기석(447주)이 신규 특별관계자로 편입되어 특별관계자가 10명에서 12명으로 증가
06(주)우경이 3개 은행에 총 3,957,991주(18.71%)를 질권설정했고, 하나은행 900,000주(15억원, 12개월)는 2026.09.21 신규 체결
왜 중요한가
최대주주 측의 총지분율은 37.95%로 그대로여서 경영권 구도에 직접적인 변화는 없습니다. 다만 남영우의 보유분 전부가 남태훈으로 이전되어 개인 단위 지분 구조와 승계 흐름이 가시화된 점은 지배구조 측면에서 주목할 사항입니다. 또한 (주)우경이 보유주식 약 18.7%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어, 담보 비율이 높은 만큼 주가 하락 시 반대매매 등 지분 안정성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계약상대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취득금액
5,953,977,360원
당사지분율
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