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전순옥, 주식병합으로 보유 44,742주(0.58%)로 감소
이번 변동은 주식병합에 따른 수량 조정으로, 장내 매도나 처분이 아니라 대표이사의 실제 지분 축소로 보기 어렵습니다. 병합 비율이 약 10:1이므로 보유 주식수는 줄었지만 지분율은 0.63%에서 0.58%로 소폭만 변했습니다. 대표이사 지분율이 1% 미만이라 경영권 측면의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병합 후 주식수 기준으로 지분율이 재산정된 점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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