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제8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권면총액 350억원, 표면·만기이자율 0.0%, 만기 2031년 10월 14일
02전액 운영자금(전구체 핵심원재료 구매비)으로 사용, 2026년 235억원·2027년 115억원 투입 예정
03전환가액 9,700원, 전환주식 3,608,247주(기발행주식 17,786,114주 대비 20.29%)
04전환청구기간 2027년 10월 14일~2031년 9월 14일, 납입일 2026년 10월 14일
05사채권자 조기상환청구권(2028년 10월 14일부터 매 3개월, 상환율 100%)
06발행회사 매도청구권(2027년 10월~2028년 10월, 1인당 발행가액의 30% 한도, 연복리 0.5%)
07KB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 등이 신탁업자로 참여한 40개 펀드와 비엔케이투자증권이 인수
왜 중요한가
전환사채가 전량 전환되면 발행주식 총수의 20.29%에 해당하는 신주가 생겨 기존 주주 지분이 희석됩니다. 반면 이자 부담이 없는 350억원이 유입되어 원재료 구매 자금이 확보되며, 전환가액이 기준주가의 110%라 할증 발행이라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다만 2028년 10월부터 조기상환청구가 가능해 상환 부담이 생길 수 있고, 매도청구권은 최대 30%까지 물량 부담을 줄여줍니다.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리픽싱) 조항이 없어 추가 희석 위험은 제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