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억원 기존 대출 연장, 자기자본 대비 10.36%
기존 대출의 단순 연장으로 신규 자금조달이 아니어서 지분 희석이나 신규 재무부담 증가는 없다. 다만 자기자본 대비 10%를 넘는 차입이 지속되는 만큼 이자비용과 상환 리스크는 유지된다. 담보로 보유 자산을 제공한 상태가 계속되므로 자산건전성 측면에서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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