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채무보증(자기자본 대비 13.5%)은 자회사 부실 시 모회사 재무부담으로 직결될 수 있는 우발채무다.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를 위한 전략적 투자이나 신설법인으로 재무상황 확인이 불가능해 리스크 평가가 제한적이다. 채무보증 총액이 2배 이상 증가한 점도 재무 건전성 모니터링이 필요한 요인이다.
계약상대
Enerplus Resources (USA) Corporation 등
자기자본
7,812,655,175,128원
자기자본대비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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