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 2종 발행, 모집목표 199억중 실제 3.88억 청약(0.9%·3.0%)
증권사 자체 발행 ELS로 조달 규모가 모집목표 대비 매우 미미해(0.9%·3.0%) 회사 재무나 자금조달에 실질적 영향은 거의 없다. 다만 다수의 파생결합사채 발행이 지속되는 것은 교보증권의 상품판매·운용 수익원 다각화 활동을 보여주는 지표로, 투자자는 발행 빈도와 조달 규모 추이를 통해 리테일 상품 수요 및 헤지 운용 부담을 참고할 수 있다. 원금보장형 구조라 발행사 신용위험 외 큰 손실요인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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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2종 발행, 모집목표 199억중 실제 3.88억 청약(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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