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원 9회차 CB 발행, 기존 7회차 CB 상환에 전액 사용
기존 CB 상환을 위한 차환성 발행으로 신규 현금 유입 효과는 없고, 이자비용(만기이자율 4.5%) 부담이 지속된다. 전환 시 798,339주(3.80%) 추가 발행되며, 기발행 미상환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까지 합산하면 총 19.42%에 달하는 잠재 희석물량이 존재해 주가에 오버행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조기상환청구권(Put)과 매도청구권(Call) 조건이 맞물려 있어 향후 자금 유출입 변동성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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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 9회차 CB 발행, 기존 7회차 CB 상환에 전액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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