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계약상대방은 스위스 Teva Pharmaceuticals International GmbH
02SB41(Fasenra 바이오시밀러)·SB44(Ilaris 바이오시밀러) 공동개발·상업화 계약
03삼성바이오에피스는 개발·생산·공급, Teva는 미국·유럽·캐나다 판매 담당
04계약금액·기간은 비밀유지로 2042년 5월까지 공시유보
05수취금액은 2025년 연결 자기자본(2조2,303억원) 또는 매출액(1조6,720억원)의 2.5% 중 작은 금액 이상
06Teva는 판매지역 확대 및 추가 파이프라인 파트너십 옵션 확보
왜 중요한가
글로벌 제약사 Teva와의 바이오시밀러 파트너십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해외 판매망 확대와 추가 파이프라인 협력 가능성을 열어준다. 다만 계약은 임상·허가 성공 여부에 따라 조건부로, 실패 시 해지될 수 있어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계약금액·기간이 비공개라 구체적 재무효과 파악은 제한적이나, 수취액 하한선이 매출액 2.5% 수준으로 제시되어 투자자들이 최소 규모를 가늠할 수 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자산의 97.42%를 차지하는 자회사 실적이므로 지주사 가치에도 직접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