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주식양수도계약 1차 거래종결로 유창수 외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681만주 감소(64.21%→14.60%)
02유창수는 대표이사·사내이사에서 사임, 보유목적 경영권영향→단순투자로 변경
032026년 9월 22일 장외매도, 단가 2,500원
04특별관계자 정혜진·유지인·유지후는 보유주식 전량(각 30만·2.5만·2.5만주) 처분, 보유 0주
05잔여 보유 2,000,748주 중 2,000,000주는 유니홀딩스투자1호조합에 2차 거래종결(2026.10.22 예정)로 추가 양도 예정
왜 중요한가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의 경영권 이전이 사실상 완료되는 단계로, 향후 10월 22일 2차 거래종결 시 유창수의 잔여 지분도 대부분 매각되어 사실상 지분을 소진하게 된다. 새로운 지배주주(유니홀딩스투자1호조합)로의 경영권 이양이 진행 중임을 시사하며, 경영진 교체 및 경영전략 변화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 단순투자 목적 전환은 추가 지분 매도 가능성을 낮추는 신호로도 해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