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김창규, 주식담보대출 연장·담보주식 2,814,259주로 확대
최대주주의 보유주식 담보비율이 확대되어 담보유지비율(200%) 미달 시 주가 급락 상황에서 담보주식 처분(반대매매)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이는 경영권 안정성과 유통물량 증가 가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다. 보유주식수 자체는 변동이 없어 지분 희석은 없으나, 금융기관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주가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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