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식을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보상성 처분으로 신규 자금조달이나 매도 압력과는 무관하다. 처분 규모가 발행주식총수의 0.12%로 미미해 주가 희석 영향은 제한적이다. 다만 자기주식 소각이 아닌 재배분이므로 기존에 매입했던 자기주식 보유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참고할 필요가 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자사주취득
4
+1.31%
배당
2
밸류업
1
실적변동
1
자사주소각
1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