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코, 태광 200억 상환·피121파트너스서 60억 신규 담보차입
최대주주 제리코파트너스가 보유주식 전량(지분율 34.87%)을 담보로 추가 차입을 일으켜 재무 레버리지가 확대되고 있으며, 담보권이 실행될 경우 최대주주 지분이 0%가 되어 경영권 변동 리스크가 커진다. 기존 대출 일부 상환에도 불구하고 신규 60억원 차입으로 채무 구조가 복잡해지고 있어 최대주주의 자금 상황과 지속적 담보설정 패턴은 지배구조 불안정성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투자자는 향후 의무보유 종료 및 추가 담보권 설정 여부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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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코, 태광 200억 상환·피121파트너스서 60억 신규 담보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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