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김영섬 주식담보 3건 만기, 12월31일로 연장
최대주주 지분 대부분이 담보로 잡혀 있어 담보유지비율 미달 시 반대매매로 최대주주 지위 상실 및 경영권 변동 리스크가 존재한다. 이번 정정은 만기를 3개월 연장한 것으로 단기적 리스크는 완화됐지만, 근본적으로 최대주주의 재무 부담과 지분 불안정성은 여전하다. 특히 담보권 전부 실행 시 지분율이 22.88%에서 15.28%로 급감해 경영권 방어력이 약화될 수 있다. 투자자는 향후 담보유지비율 및 추가 담보 제공 여부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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