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배정 유증 납입일 10/30로 한달 연기, 최대주주 변경 가능
납입일이 재차 연기된 것은 제3자배정 대상자의 자금 조달 지연 등 불확실성을 시사할 수 있어 증자 완결성에 의문을 남긴다. 배정대상인 콘트라31조합이 자본금 100만원 수준의 신생 조합이라는 점은 납입 능력에 대한 우려를 키운다. 증자 완료 시 최대주주가 변경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어 경영권 이슈와 직결되며, 기존 주주에게는 지분 희석(증자전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94% 규모)이라는 큰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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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배정 유증 납입일 10/30로 한달 연기, 최대주주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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