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200억원 미달 25거래일째, 5거래일 후 관리종목 지정 우려
관리종목 지정은 투자자에게 상장폐지 우려를 높이는 중대한 경고 신호로, 신용거래 제한 및 매매거래정지 등 유동성 제약이 뒤따를 수 있다. 시가총액 회복 없이 5거래일만 더 지속되면 실제 지정이 확정되므로 임박한 리스크다. 기존 주주들은 주가 흐름과 회사의 대응(유상증자, 자사주 매입 등)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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