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관계인의 소규모 장내매도로 전체 지분율 변화가 0.10%p에 불과해 경영권 안정성에는 큰 영향이 없다. 다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속적인 매도 움직임은 향후 지분 변동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발행주식총수 대비 여전히 64%대의 높은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어 경영권 안정성은 견고한 편이다.
취득주식수
-16,167주
발행주식총수 대비
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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