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정정요구로 유상증자 380만주 일정 전면 미확정
금감원의 정정요구는 신고서 내용의 미비를 시사하며 증자 일정이 전면 미확정 상태로 불확실성이 커졌다.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55%에 달하는 대규모 증자로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우려가 큰 상황에서 일정 지연은 투자 판단을 어렵게 만든다. 3개월 내 정정신고서 미제출 시 신고서 자체가 철회될 수 있어 자금조달 계획(운영자금·채무상환) 이행 여부에도 직접적 영향을 준다. 채무상환자금 80억원 포함으로 재무 안정성과도 연결되어 있어 지연 장기화 시 유동성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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