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양자 중도금대출 보증기간 만기 9월→12월로 연장
기존 채무보증의 단순 만기 연장 정정공시로 신규 보증 부담은 발생하지 않는다. 다만 자기자본 대비 278.76%에 달하는 채무보증 규모는 회사의 재무 레버리지와 우발채무 위험을 지속적으로 드러낸다. 수분양자 중도금대출 만기가 계속 연장되는 것은 분양대금 회수 지연 가능성을 시사할 수 있어 시행사업 현금흐름 점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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