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취득 자기주식 18.8만주(발행주식의 1.9%) 소각, 10월8일 예정
자사주 소각은 유통주식수를 줄여 주당 가치와 지분율을 높이는 대표적 주주환원 정책으로 평가된다. 자본금 감소가 없는 배당가능이익 재원 소각이라 재무 구조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다만 소각 규모가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1.9%로 크지 않아 시장 임팩트는 제한적일 수 있다. 자기주식 처분 공시를 갈음한다는 점에서 향후 추가 자사주 매각 가능성은 배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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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취득 자기주식 18.8만주(발행주식의 1.9%) 소각, 10월8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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