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공급계약 12억→7.1억원 축소정정, 매출비중 17.2%→10.34%
계약금액이 실제 입금 기준으로 축소 정정되면서 당초 기대했던 매출 인식 규모가 줄어들어 투자자의 실적 눈높이 조정이 필요하다. 매출액 대비 비중도 17.2%에서 10.34%로 낮아져 해당 계약이 회사 실적에 미치는 영향력이 줄었음을 시사한다. 다만 최초 계약금액 자체는 변동이 없고 잔금이 순차 지급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완전한 계약 축소라기보다 회계처리 방식의 보수적 정정으로 해석될 여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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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공급계약 12억→7.1억원 축소정정, 매출비중 17.2%→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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