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대표 김기영 사임, 김정민(지분 14.37%) 신규선임
각자대표 1인이 교체되며 경영진 구성이 변화했다. 신임 대표가 최대주주 특수관계자로 상당한 지분(14.37%)을 보유하고 있어 오너 일가 중심 경영권 승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이사회 결의에 사외이사와 감사가 모두 불참해 지배구조 견제 기능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다. 사업방향이나 재무구조에 즉각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향후 경영 방침 변화 여부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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