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법인 Auto Display LCD 모듈 사업 양도(1,041억원) 계약 최종 합의 불발로 해지
당초 사업구조 고도화와 외주화를 통한 운영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한 거래가 무산되면서, LCD 사업 경쟁력 개선 전략에 차질이 생겼다. 1,041억원 규모의 자산 매각을 통한 현금 유입 및 재무구조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중국 내 LCD 모듈 생산 사업을 계속 자체 운영해야 하므로 관련 비용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향후 재협상이나 대체 거래 여부에 대한 후속 공시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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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법인 Auto Display LCD 모듈 사업 양도(1,041억원) 계약 최종 합의 불발로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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