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총 10/8로 연기, 이사후보 5명 중 3명 교체·정관 사업목적 대폭 확대
이사진 재구성과 정관상 사업목적 대폭 확대는 향후 신규사업 진출 가능성을 시사하나 구체적 계획은 불명확해 불확실성을 동반한다. 이사 보수한도 30억원 재상정은 앞선 정기주총 부결 이력이 있어 주주 승인 여부가 주목된다. 잦은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 이력이 이사회 안건에 다수 포함돼 있어 지분 희석 우려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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