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변경은 최대주주 부광약품 계열로의 편입 정체성을 강화하는 상징적 조치로 지배구조 변화를 시사한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의 반복적 매입거래는 향후 내부거래 비중 확대 가능성을 보여주며 소액주주 감시가 필요하다. 독립이사 비중 확대(3분의1 이상) 등 상법 개정 반영은 지배구조 개선 신호이나, 2024·2025년 감사의견 거절 이력은 재무 신뢰성에 여전히 리스크로 남아있다.
거래금액
10.65억원
거래상대
부광약품(최대주주)
거래금액2
10.08억원
거래상대2
부광메디카(특수관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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