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김지욱, 보유주식 4천주 증여로 처분
대표이사의 지분 감소는 매도가 아닌 증여로 인한 것으로 시장 매도 물량 출회 우려는 낮다. 다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이동은 경영권 및 승계 구도와 관련될 수 있어 참고할 필요가 있다. 지분율 변동폭(0.09%p)은 미미해 회사 지배구조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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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